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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 Insight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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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비타민, 다이어트 유산균, 칼마디 

여러분의 영양제 쇼핑, 코로나19 시기와 지금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19년 4조 원 대였던 대한민국 건기식 시장은 팬데믹 끝무렵인 2023년 6조 원 대로 성장하였지만

올해는 5조 9천 억 원 정도로 팬데믹 시기보다 낮은 수준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팬데믹을 지나며 크게 오르내린 건기식 시장!

건기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은 어떻게 변화했을까요?

 

이번 컨슈머인서치 인사이트 리포트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 전후 <건강기능식품> 검색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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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기식 호황, 팬데믹과 함께 사라지다 😶‍🌫️

 

•비타민/미네랄/영양제와 유산균을 비롯한 주요 건기식 전체 검색량이

대체로 팬데믹 기간(2020.01~2023.05)에 증가하였다가 팬데믹 이후(2023.06~) 감소하여,

팬데믹 기간에 전반적으로 높아졌던 건기식에 대한 관심이 팬데믹 종식 선언 이후 시들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전반적인 정체기 속에서도, 세부 성분에 대한 소비자 관심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비타민C, 비타민K, 철분 검색량은 팬데믹 기간보다 엔데믹 후에 검색량이 보다 늘었으며,

오메가3, 아르기닌, 글루타치온, 콘드로이친/MSM은 팬데믹 이전보다는 최근 관심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팬데믹을 지나며 달라진 경쟁 구도 💥

 

비타민/미네랄/영양제와 유산균 시장에서 팬데믹 전후 검색량 상위 브랜드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비타민/미네랄/영양제에서는 검색량 1위 브랜드가 대웅제약(2019년~2022년 상반기)에서 오쏘몰(2022년 하반기~2023년 상반기)로,

오쏘몰에서 고려은단(2024년 4분기~최근)으로 바뀌었습니다.

•유산균에서는 종근당건강이 팬데믹 이전부터 최근까지 검색량 1위를 지켜오고 있는 가운데,

2위 브랜드가 GC녹십자(2020년~2021년)에서 에이스바이옴(2022년~2024년)으로 변했으며,

올해 들어 드시모네 검색량이 증가하며 2위 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3. 가격보다 니즈가 중요, 브랜드 경쟁력 높여야 💊

 

•비타민/미네랄/영양제, 유산균을 비롯한 주요 건기식 카테고리에서 대체로 브랜드 검색 비중이 낮아(15~33%)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대체로 가격 관련 검색보다 신체부위, 기능 등 소비자의 니즈가 담긴 속성 검색이 압도적으로 많아

가격 경쟁보다 소비자 니즈를 해결해주는 제품 개발과 커뮤니케이션이 경쟁력 확보에 효과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4. 정체되었지만 소비자 니즈는 더욱 세분화돼 🧐

 

팬데믹 초기 1년 대비 최근 1년 동안 소비자의 건기식 관심 속성에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비타민/미네랄/영양제에서는 형태 및 신체부위 검색 비중이 늘었고, 특정한 성분 조합이 보다 다양하게 검색되고 있으며,

유산균에서는 소재/원료 검색 비중이 줄고 기능 검색 비중이 늘었습니다.

• 이는 소비자의 니즈가 보다 세분화된 것을 의미합니다.

• 또한, 홈쇼핑 검색 비중은 줄고 약국 검색 비중이 늘어, 품질과 효과가 보장된 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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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석에서는 건기식에 대한 소비자의 검색 행동 변화를 살펴봤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다면, <건강기능식품 서치 인사이트 보고서>를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우측 하단 pdf 아이콘을 클릭하면 리포트를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